뼈 건강을 위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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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 건강을 위한 운동'에 대한 참고할 만한 세미나 자료로 일본의 j-milk자료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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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건강에 있어 또 한가지 중요한 문제는 다이어트이다. 한때 예능계의 과도한 다이어트가 화제를 모아 다이어트 증후군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였다. 이유는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한 식사장애에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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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간 다이어트로 5 ~ 6㎏을 감량한 사람의 골량을 조사하면 뚜렷한 골량 감소를 알 수 있다. 다이어트가 골량을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칼슘의 부족상태가 골량을 감소시킨다. 이 점을 고려하여 다이어트시 골량을 유지하면서 지방을 줄이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방법은 칼슘과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지방과 탄수화물을 적극적으로 줄이면 해결이 된다. 이런 사항을 배려하여 식단을 만들고 무리한 다이어트를 피하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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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으로 무중력을 경험한 사람의 뼈는 출발 전보다 훨씬 위험한 상태라고 한다. 무중력이나 자리보전하여 누워 있으면 태고적 바다나 양수를 떠다니는 생명체처럼 근육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류의 골격이 체중에 비해 빈약한 이유는 부력으로 물 속을 떠다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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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실이 포인트이다. 근육이 뼈를 감싸고있어 근육운동은 뼈에 압력을 가하여 자극을 준다. 근육은 사용하지 않으면 바로 약해지거나 야위어져 뼈에서 칼슘을 인출하게 된다. 근력과 골량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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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운동으로 인한 근육의 신장과 수축으로 뼈에 기계적인 자극을 가하여 골성장과 유지에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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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후에도 운동을 하면 여성호르몬 분비가 조금씩 증가한다고 한다. 그 결과 부갑상선호르몬에 대한 뼈의 감수성 저하로 뼈를 파괴하는 파골세포(破骨細胞) 활동이 약해지게 되는 것이다. 동시에 일련의 칼슘조절기구 작동으로 뼈에 칼슘제공이 증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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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증가운동을 1년 이상 계속한 사람은 골형성 지표인 혈액의 단백질이 증가하고 장에서 칼슘흡수도 증가한다고 한다. 갑자기 체육관에 가서 에어로빅을 시작할 필요는 없지만 여자는 1일 약 6,000보, 남자는 약 7,000보의 걷기가 하나의 지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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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후가 되면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난다. 뼈 건강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운동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다고 50세 이후에 운동을 시작하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사실 지속적인 운동이란 청소년시절부터 지속되어야 가장 이상적인 것이다. 시작이 중요하다. 노화로 인한 근육쇠약은 대퇴근에서 시작하여 복근과 배근으로 이어진다. 대퇴근의 노화는 걷기운동을 통해서 강화도리 수 있지만 복근과 배근은 생활 속 운동으로는 강화되기 힘들어 의도적인 강화가 필요하다. |
| [西澤良記(니시자와 요시키) 大阪市立大學醫學部第2內科助敎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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